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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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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경험이 도와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베식타스의 팬들이 이전의 터키 팀들처럼 아무리 열렬할 지라도, 챔피언스리그 2009/10시즌의 첫 테스트를 통과시켜줄 무언가가 맨유에는 있다고 느끼고 있다.

잉글랜드 챔피언 맨유는 과거 터키 원정 당시 갈라타사리의 팬들과 페네르바체의 서포터들로부터 ‘지옥으로 온 것을 환영한다’라는 의미의 환영인사를 받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 상대 클럽들은 오직 맨유가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을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다고 퍼거슨 감독은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하루 전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스탄불에는 과거 네 번이나 온 적이 있다. 그것은 언제나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내일 분위기가 과거와 똑같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터키 원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는 독특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팬들의 열광을 보여 줄 것이다.”

“예전 이스탄불 원정 당시 홈 팬들이 정오부터 경기장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이 생각난다. 경기 시작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굉장했다. 그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클럽에 대해 가진 헌신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내일 경기장에서 만날 상대 베식타스에 대해서는, 그들의 매력적인 스타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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