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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원정은 늘 위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터키 팬들은 매우 열정적이어서 상대팀을 겁주려고 노력한다. 이번 원정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선수들이 예상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것들에 마음이 어수선해질 선수들이 아닌 것을 확신하고 있다.”
-브라이언 롭슨
14/09/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i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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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 베식타스전 승리 예상

브라이언 롭슨은 이번 주 수요일 새벽(한국 시간) 터키에서 벌어지는 베식타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1차전에서 맨유가 지난 시즌 결승전의 악몽을 떨쳐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맨유는 지난 5월 로마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상당한 실망감을 안기는 패배를 한 이후, 다시금 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첫 상대로 B조의 베식타스 원정을 떠난다.

롭슨은 선수들이 다시 시작되는 챔피언스리그의 첫 무대를 승리로 장식하고 싶어할 것이며, 로마의 아픔은 확실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맨유의 전설인 롭슨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첫 시작을 승리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왜냐하면 지난 시즌 2년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 만큼이나, 결승에서의 실망스러웠던 패배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선수들도 결승 당시 플레이가 저조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축구란 그런 것이 아닌가? 기복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극복하는 것이 이번 시즌 주어진 과제 중 하나이다. 로마의 아픔을 씻고 다시 돌아와 가능한 최고의 모습으로 서전을 장식하기를 희망한다.”

팀과 함께 이스탄불로 떠나는 클럽 홍보대사 롭슨은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터키 원정에 대한 좋은 기억들을 가지고 있다. 단 1993년 11월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경기 후 지역 경찰과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팔을 꼬메야 했던 기억만 제외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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