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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9/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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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 추모경기에 참가한 리저브팀

마더웰이 일요일 퍼 파크에서 있었던 제 1회 매트 버스비 실드 경기에서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 리저브팀을 1-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맨유는 1909년 5월 26일 랭켜셔주 벨실 인근 탄광촌 오르비스톤에서 열린 매트 버스비경 탄생 100주년을 기념 경기에 어린 선수들을 출전시켰다.

맨유 리저브팀이 초청 받은 이 기념 대회는 랭커셔 주 카운실 주최로 열렸다. 모든 수익금은 새로 출범하는 매트 버스비경 장학 프로그램에 기부될 예정이다. 버스비 장학 프로그램은 랭커셔 지방에 있는 어른과 어린이들에게 무료 축구 교실이 제공될 예정으로 매트 버스비 경의 의지를 받든 것이다.

이 날 경기를 보기 위해 약 3,470명의 관중들이 퍼 파크에 모였고, 잉글랜드 출신의 가일스 코크는 마더웰의 결승골을 넣으며 경기의 재미를 주었다. 경기 시작에 앞서 버스비경을 기리는 시간이 열광적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마더월의 감독 짐 갠논은 경기 결과 자체보다 경기를 가진 이유가 더 중요하다고 고백했다.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졌던 위대한 감독님을 기리기 위해 열린 매우 즐거운 게임이었다.” 또한 그는, “우리 선수들에게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가 될 팀과 경기를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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