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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 명단: 질러, 그레이, 체스터, 데 라에, 더젼 (질, 66’), 웰백, 코리 에반스, 에이크렘, 토시치(브래디 77’), 마케다, 킹
후보: 아모스, 노르우드, 투니클리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2009년 9월 17일, 프렌톤 파크

리버풀 1
은고그 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18/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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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리버풀 1 맨유0

리저브 팀은 지난 3월 이후 리버풀에게 첫 리그 패배를 당했다. 데이비드 은고그가 경기 초반 터트린 골과 맨유 리저브 선수들이 연속된 기회들을 무산시키며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리저브 팀이 리그 첫 패배를 당한 것.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 은고그는 경기 초반 맨유 수비진들이 성급한 틈을 타서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후반 맨유 선수들은 경기를 지배했지만 – 특히 10명이 싸운 리버풀을 상대로- 한 골도 넣지 못한 것은 미스터리에 가까웠다.

경기 초반은 맨유에게 악몽과 같았다. 리버풀 GK 데이비드 마르틴이 멀리 찬 공을 은고그가 잘못 컨트롤했었다. 은고그는 맨유의 리치 데 라에와 죠 더젼에게 가려져 있었지만, 균형을 잃은 론 로버트 질러를 지나가는 슛을 찔러넣으며 선제 득점에 성공한 것.

자신감은 잠시 사라졌고, 맨유 선수들은 경기 초반 뒤로 물러섰다. 그리고 나단 엑클레스톤의 짧은 슛을 데이비드 그레이가 골라인에서 걷어내며 또 한번의 위기를 벗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맨유 선수들은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 반전의 기회를 만들어 갔다. 페데리코 마케다의 왼발 스냅샷이 막혔지만, 엑클레스톤의 확실했던 기회도 질러 골키퍼가 편연하게 막아내며 장군멍군을 불렀다.

그 후 30분이 지난 후, 리버풀의 다미안 플레시스가 퇴장을 당하며 기회는 다시 맨유쪽으로 찾아왔다. 프랑스 출신의 미드필더 플레시스가 마그너스 에이크렘와 충돌을 할 때(에이크렘의 다리 또한 높았지만), 보다 공격적이었던 플레시스에게 레드 카드가 주어졌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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