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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의 레즈 카페

“루니는 이번 시즌 25-30골은 올릴 선수고, 베르바토프는 정말로 우아한 선수이다. 그리고 마이클 오언은 우리에게 골을 가져올 것이다.”
-전 맨유 스트라이커 앤드류 콜

이번 주 MUTV의 ‘수요일 밤의 레즈 카페’의 게스트는 앤드류 콜이었다. 다음 주에는 전 맨유 패디 크레란드와 로우 마카리온이 초대될 것이다. 그들에게 질문이 있는가? 다음 메일로 질문을 보내세요 redcafe@mu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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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September 2009  Report by Ben Hibbs

앤드류 콜의 기분 좋은 예상

전 맨유 소속 선수였던 앤드류 콜은 맨유 공격 트리오 웨인 루니,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그리고 마이클 오언이 이번 시즌 많은 골을 합작해 낼 것이라고 얘기했다.

MUTV의 ‘수요일 밤의 레드카페’와의 인터뷰에서 콜은 현재 팬으로서 올드 트라포드를 자주 찾는다고 밝히며 “루니는 이번 시즌 출발을 매우 잘 끊었다. 그는 호날두 수준으로 올라갈 준비가 되었다. 루니는 현재 ‘내가 최고에요. 증명할 수 있어요!’라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다. 아마 이번 시즌 25-30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다.”라고 얘기햇다.

콜은 맨유에서 275경기 출전 121득점을 한 맨유 공격진을 평가할 적임자이다. 그리고 콜이 감동한 선수는 루니만이 아니었다. “맨유에서 첫 시즌은 쉽지 않은 일이다. 쏟아지는 관심이 집중하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모든 사람들은 베르바토프가 30득점은 올릴것이라 기대했었다.”

“나는 그가 그러한 타입의 선수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는 팀에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다. 그는 매우 고상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이클 오언이 있다. 타고난 골게터는 흔치 않다. 퍼거슨 감독은 내게 오언이 부상만 당하지 않으면 많은 득점을 올릴 것이라 얘기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