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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오언에게 감사를

더비전 결승골의 주인공 마이클 오언은 경기 후 맨유 선수단내에서 단연 화제였다. 그는 경기 마지막 순간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끈질긴 저항을 끝내버렸었다.

 ‘골대 앞의 사냥꾼’ 마이클 오언은 후반 교체로 나와 7골 대공방을 벌인 맨체스터 시티와의 스릴 넘치는 한 판을 결정적인 한 방으로 끝내 버렸다. 그것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오언을 영입하며 바랬던 바로 그것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경기가 맨시티 페널티 박스 안 쪽에서 진행되어 가고 있음을 느꼈다. 오언은 단 17분만을 뛰었지만, 그러한 기회를 오언보다 더 잘 잡아낼 선수는 없었다”라고 얘기하며, “그의 위치 선정 능력과 마무리는 정말로 끝내준다. 세계 최고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파트리스 에브라 또한 퍼거슨 감독의 말에 동의하며, 오언의 득점이 맨유 선수단의 깊이를 알려주는 것이라 밝혔다.

에브라는 “그것이 맨유가 오언을 잡은 이유”라 말하며 “그는 결승골을 터트릴 수 있는 선수이다. 오늘 오언은 무척 잘 해주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명의 주전 선수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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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 박스 안의 여우
“경기가 맨시티 페널티 박스 안 쪽에서 진행되어 가고 있음을 느꼈다. 오언은 단 17분만을 뛰었지만, 그러한 기회를 오언보다 더 잘 잡아낼 선수는 없었다. 그의 위치 선정 능력과 마무리는 정말로 끝내준다. 세계 최고 수준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