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스토크 시티 0-2 맨유
2009년 9월 26일
“플레이가 매우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기 내내 침착함을 보여주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6/09/2009  브리타니아를 지배한 맨유
페이지 1 중 2 다음 » 

브리타니아를 지배한 맨유

클래식한 경기로 남지는 않을 지도 모르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힘들 것으로 예상되었던 토요일 스토크 원정을 순조롭게 마무리한 것에 대해 더 만족하고 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존 오셰이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한 맨유는 리그 선두에 복귀했다. 그러나 단단한 스토크 선수들에게서 승점을 얻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은 힘든 원정지 중의 하나이다. 이 곳에서 승리를 쉽게 취할 수 있는 팀은 없다. 스토크 시티의 홈 성적을 보면 알 수 있다. 우리 선수들은 굉장히 잘 해낸 것이다”라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플레이가 매우 좋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기 내내 침착함을 보여주었다.”

맨유는 볼 점유율이 70%에 달했지만, 단단한 스토크의 수비진을 상대로 완벽한 기회를 만들어 내는 데는 어러움을 겪었다.

퍼거슨 감독은 “볼 점유율 만큼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다”라고 인정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에게 전반 좋은 기회가 찾아왔지만, 아깝게 골대를 빗나가고 말았다.”

“볼 점유를 차지하면서, 한 골 혹은 두 골 정도는 들어갔어야 했다. 하지만 진정한 기회는 오지 않았다. 스토크의 골키퍼는 나니로 부터 여러 차례의 선방을 해냈다.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찬스를 만들지 못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