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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9/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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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터키 원정 성공적 마무리

폴 스콜스와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공헌들과 함께, 맨유의 경험과 스피드는 베식타스를 이기는 데 결정적 열쇠들이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스탄불 이노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베식타스전이 끝난 이후에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긴장되고 집중된 시험”을 잘 통과해냈다는 말을 자주 사용했다. 그리고 그의 가장 오래 된 선수 중 하나인 폴 스콜스가 무결점으로 임무완수를 한 것을 칭찬했고, 최근 영입한 발렌시아가 스피드를 이용해 베식타스의 오른쪽 라인을 거의 ‘테러’하다시피 한 것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비록 마지막 슛을 더 잘 할 수 있었겠지만, 베식타스는 발렌시아의 위험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대체적으로 평이했던 전반이 끝난 후, 발렌시아와 맨유 선수들은 후반 다시 제 모습을 찾았다. 그러나 나니가 반대편에서 올린 크로스가 막히고, 이를 마이클 캐릭이 연결하지 못하는 불운에 울기도 했다.

퍼거슨 감독은 “후반전에 우리가 더 급했던 것 같다. 후반 출발은 매우 좋았었다. 첫 번째 공격에서 거의 득점에 성공할 뻔 했으니까. 하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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