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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09  Report by Nick Coppack

A매치에 나선 맨유 선수들

박지성은 이번 주 벌어지는 A매치 데이에 나선 첫 번째 맨유 선수였다. 그리고 그는 토요일 서울에서 열린 호주와의 평가전에서 대한민국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대한민국팀의 주장으로 나선 박지성은 팀의 세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그는 풀럼에서 뛰는 설기현을 향해 크로스를 올렸고, 설기현은 역시 풀럼 선수인 팀동료 마크 슈워처(GK)를 지나는 헤딩 슛을 성공 시켰다.

토요일은 맨유 선수들이 파이팅을 보여준 날이었다. 루이스 발렌시아만이 유일하게 패배를 당했다. 에콰도르는 콜럼비아에게 0-2로 패배를 한 것이다.

그 전에 대런 플래쳐는 스코틀랜드 대표로 나서 마케도니아를 2-0으로 물리치며 월드컵 출전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

웸블리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웨인 루니마이클 캐릭은 모두 슬로베니아와의 경기에 잉글랜드 대표로 나섰다. 잉글랜드는 슬로베니아와의 친선 경기를 예상대로 승리(2-1승)했고, 루니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말은 단지 운동장안의 선수들이 파울이 일어났을 때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를 프랭크 램파드가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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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주요 결과 (맨유 선수들)
대한민국 3-1 호주
스코틀랜드 2-0 마켇니아
잉글랜드 2-1 슬로베니아
불가리아 4-1 몬테네그로
사이프러스 1-2 아일랜드
덴마크 1-1 포르투갈
폴란드 1-1 북아일랜드
프랑스 1-1 루마니아
콜롬비아 2-0 에콰도르

U21
웨일스 2-1 이탈리아
마케도니아 1-2 잉글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