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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09  Report by ManUtd.kr

박지성 몸살로 CL결장 예상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이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장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몸살이다.

파트리스 에브라 또한 지난 주말 벌레에게 물렸지만, 충분히 회복되어 출장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성은 화요일 있었던 훈련에 불참 했으며, 분데스리가 챔피언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벤치에도 들어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클 오언 또한 사타구니쪽에 약한 부상을 입어 훈련에 불참했지만 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 전 열린 기자 회견에서 “박지성이 몸살에 걸렸다. 에브라도 지난 주말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데, 스토크 전이 끝난 이후 약간 불편함을 느꼈었다. 따라서 일요일 그는 침대에 누워 있었고 훈련에 나오지 않았었다. 하지만 에브라는 어제 많이 좋아졌고 오늘 훈련에 참가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는 괜찮을 것이다”라고 박지성의 훈련 불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마이클 오언은 내일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어제 훈련 중 사타구니쪽에 불편함을 느꼈지만,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내일 경기 출전을 확실시하기 위해, 오늘 훈련을 강요하지 않았다. 나머지 선수들은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