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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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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획득에 기뻐하는 베테랑들

결승골을 터트린 폴 스콜스는 이스탄불 이노누 스타디움에서 있었던 베식타스와의 경기에 대해 맨유의 경기력에 대해 절제된 평가를 내렸다.

스콜스는 77분경 나니의 왼발 슛이 흘러나온 것을 놓치지 않고 헤딩슛으로 연결, 이날 경기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그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진 못했지만, 어쨌든 승리는 승리다”라고 말했다.

“터키 원정은 쉽지 않으며, 베식타스는 좋은 홈 팬들을 뒤에 업은 좋은 팀이었다.”

사실, 이번 경기는 수준 높게 진행되지는 못했지만, 게리 네빌은 선수들이 이노누 스타디움의 열기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라는 눈치를 주었다.

맨유의 주장 네빌은 “그들(홈팬)은 유럽에 다른 국가가 없다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라고 설명했다.

“만약 베식타스가 선제골을 넣었다면, 오늘 밤은 정말 어려운 경기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일단 실점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 그리고 우리가 선제골을 넣으면, 우리는 상대편을 매우 힘들게 하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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