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09/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스토크와의 결전에 임하는 오셰이

지난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 승리는 선수들 뿐 아니라 팬들에게도 안도의 한 숨을 내쉬게 해주었다. 하지만 존 오세ㅣ이는 맨유 선수들이 이제 토요일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의 승리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마이클 오언은 인저리 타임 결승골을 터뜨리며 맨유가 리그 6경기만에 5승째를 달성할 수 있게 해주었고, 맨체스터에서의 맨유 천하를 자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지난 수요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를 1-0으로 격파하고 칼링컵 4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은 맨유는 이제 리그 경기로 돌아와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으로 원정을 나선다.

오셰이는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지만, 토니 풀리스 감독이 이끄는 스토크 시티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더비전 승리는 굉장했다. 하지만 이번 토요일 세 시(현지시간) 스토크와의 경기가 시작되면 곧 잊혀질 것”이라고 얘기했다.

“스토크는 지난 시즌 놀랍도록 좋아졌고 좋은 선수들을 영입했다. 스토크는 전투의지만 강한 것이 아니라, 실력 또한 매우 훌륭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더비전 승리는 굉장했다. 하지만 이번 토요일 세 시(현지시간) 스토크와의 경기가 시작되면 곧 잊혀질 것이다. 환상은 없다. 어려운 경기가 되리라는 것은 알고 이다. 하지만 좋은 경기를 펼쳐 또 다른 승점 3점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존 오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