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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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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은퇴 결정 서두르지 않을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시즌 후 거취에 대한 결정 보다는 몸을 빨리 회복 시키는 데 온 힘을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네덜란드 출신 판 데르 사르는 지난 프리 시즌 경기였던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손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은 후, 이번 시즌 아직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다음 달이면 39살이 되는 판 데르 사르는 맨유와 이번 시즌까지 계약 되어 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베테랑 골키퍼 판 데르 사르가 선수 생활을 더 연장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지난 몇 년간을 되돌아 보면, 판 데르 사르는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은퇴 결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판 데르 사르와는 매번 늦은 겨울까지 결정을 기다려 왔다. 이번에도 그러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현재 부상 당한 판 데르 사르에게 다음 시즌과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 것 보다는 몸을 회복 시키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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