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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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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새로운 계약 연장안 합의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은 새로운 2년 계약 연장안에 사인을 한 후 기쁨을 표시했다. 그는 이 계약으로 적어도 2012년 6월까지 올드 트라포드에 남아 맨유 선수로 활동하게 되었다.

올 해 28세의 미드필더인 박지성은 4년 전 맨유에 합류한 이후, 맨유 선수단의 중요한 자산임을 증명해 왔다. 그는 지금까지 127경기에 출전 12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박지성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계약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맨유에서의 생활을 정말로 즐기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빼놓을 수 없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는 지난 4년 동안 많은 우승을 거머쥐면서 엄청난 성공을 달성해왔다. 이 위대한 클럽에서, 세계의 유명한 선수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게 귀중한 경험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계약 연장이 박지성이 지난 4년간 팀을 위해 흘린 땀과 헌신의 보상이라고 얘기했다.

퍼거슨 감독은 “스타 선수들의 미래를 함께하기로 할 때는 언제나 기쁜 순간이다. 박지성은 스스로 자신이 환상적인 프로 선수임을 입증해 왔고, 팀 내에서 다재 다능한 능력으로 중요한 선수로 활약해 왔다”라고 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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