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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0/2009  Report by Nick Coppack

선수들의 정신력을 칭찬하는 캐릭

마이클 캐릭은 맨유 선수들의 강한 정신력으로 인해 목요일 새벽 볼프스부르크전에서의 승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캐릭은 결승골을 터트리며 2-1 역전승을 만들어 냈지만, 그 역전승의 발판이 되었던 것은 상대팀 에딘 제코의 55분경 선제골을 긱스가 곧 바로 추격골로 만회해냈기 때문이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선제골을 먹었을 때, 우리는 다시 일어서며 이길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우리 선수단 내에는 많은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있다. 이번 시즌 우리가 많은 득점을 경기 후반에 올리면서 (그러한 신뢰와 믿음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체력도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정신력이 가장 큰 요인이었다.”

“선제골을 먹는 것은 언제나 좋은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일단 허용했을 때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경기를 뒤집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캐릭의 이번 득점은 맨유에 온 지 13번째 득점이며, 챔피언스리그 3번째 득점이다. 캐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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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의 주인공
“선제골을 먹는 것은 언제나 좋은 상황은 아니다. 하지만 일단 허용했을 때면, 우리는 언제나 다시 경기를 뒤집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