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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9/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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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카시, 오언은 톱 클래스 선수

믹 맥카시 울버햄턴 감독은 지난 일요일 더비전 결승골을 터트린 마이클 오언을 ‘최고의 선수 중의 하나’라고 치켜 세웠다.

내일 새벽(한국 시간) 올드 트라포드에 자신의 울브즈 선수들을 데리고 오는 맥카시 감독은 또한 자신의 수비수들이 이 날카로운 잉글랜드 출신의 골게터에 어떻게 대응하는 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전 가진 기자 회견에서 “오언은 확실히 위대한 선수다. 그는 언제나처럼 톱 클래스의 기량을 가진 선수”라고 얘기하며 “그는 자신의 기량을 회복할 필요도 없었지만, 확실히 맨유 입단으로 인해 더 큰 동기부여가 된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더비 결승골은 진짜 골게터가 터트린 굉장한 마무리였다”라고 덧붙였다.

“그에 대한 찬사를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나는 우리 수비수들이 오언에게 슛할 기회 조차 주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언과 같은 선수와 대결하는 것은 우리 수비수들에게도 좋은 경험과 도전이 되겠지만, 오언에게 기회를 주는 것을 원치 않는다.”

맥카시 감독은 마이클 오언이 이번 시즌 맨유 성공의 열쇠라고 믿고 있다. “퍼거슨 감독이 그를 데리고 왔을 때, 나는 굉장한 영입이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항상 맨유가 디온 더블린과 계약했을 때를 기억하고 있다. 어떤 선수들은 (아무런 논란없이) 영입 되어서 클럽에 큰 도움이 된다. 물론 에릭 칸토나도 그러했다.  그리고 클럽도 선수들에게 도움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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