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0/09/2009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결승골에 기쁜 마이클 오언

마이클 오언은 이번 맨체스터 더비전 결승골이 그의 축구 인생 사상 가장 기억에 남을 순간이라고 얘기했다.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더비에서 추가 시간 6분 경 득점을 올리며 4-3 승리를 결정 지었다.

맨유의 7번인 오언은 결승골을 넣으라는 특별한 지시 사항을 들으며 후반 교체로 나왔고, 가장 드라마틱한 모습으로 임무를 완료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내 인생 최고의 순간 중의 하나로, 하이라이트로 다시 볼 것이다”라고 말한 뒤 “더비전에서의 득점은 굉장한 것이다. 하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드라마틱했다 굉장히 재밌는 경기였기 때문에, TV로 중계된 이래 가장 재미있는 경기 중 하나였음이 틀림없다”라고 덧붙였다.

오언의 골은 맨체스터 도시 역사상 가장 흥미 진진했던 더비전에서의 득점으로, 맨체스터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전설이 될 듯 보인다.  오언은 자연적으로 한 단계 더 도약을 해낸 것이다. 오언은 “어떤 경기들에서 네 번의 기회를 잡고도 득점을 못하면, 비난을 받게 된다. 오늘 나는 한 번의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스트라이커로서 힘든 일이었기 때문에, 이 순간을 즐길 수 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

슈퍼 서브로서 활약한다는 것은 오언에게도 다소 낯선 것이지만, 그는 이미 여기에 적응했음을 입증해냈다. “처음 몇 분 동안에는, 어디에 있는 지, 또 공이 어디에 있는 지, 모든 주변 환경을 잘 살펴야 한다. 하지만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