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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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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출전에 만족하는 킹

죠쉬 킹은 비록 득점을 올렸으면 더 좋았겠지만, 울버햄프턴전에서 처음으로 성인 무대에 나와 활약을 보인 것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

올 해 17살인 스트라이커 킹은 리저브 팀 경기에서 연속적으로 가능성 있는 모습들을 보여준 뒤, 그에 대한 보상으로 지난 울브즈전에 후반 교체로 나와 10분간 까메오 역할을 해냈다. 그리고 이제 남은 시즌 동안 더 많은 활약을 보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확실히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이제 더 열심히 훈련에 참가해서 다음 번 칼링컵 경기에도 나설 기회를 잡고 싶다”라고 얘기하며 “나에게는 굉장한 날이었다. 골도 넣을 수 있었지만, 어쨌든 잘 해낸 것 같다”라고 자신의 플레이를 평가했다.

“리저브 팀에서 뛰는 것은 좋은 일이었다. 지난 시즌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부상으로 고생했다. 따라서 이번 시즌에는 몸 상태가 완전한 상태로 돌아 왔다. 계속해서 부상 없이 시즌을 치르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렇게 어린 선수에게 긴장감은 피할 수 없는 일일지 모른다. 하지만 킹은 같은 노르웨이 출신의 동료 마그너스 에이크렘이 후보로 함께 있었다는 점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인정했다.

“경기 초반에는 확실히 긴장이 되었다. 마치 어제 내가 등번호를 받고 선수 명단에 포함 되었을 지 모른다는 것을 알았을 때처럼 말이다. 하지만 경기장에 나가자마자 긴장감은 사라졌고, 경기에 적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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