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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9/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오셰이의 기쁨

존 오셰이는 맨유에서의 350번째 출장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다. 그는 이 공을 후반전 교체로 출장해 경기의 흐름을 맨유 쪽으로 돌린 라이언 긱스에게 돌렸다.

존 오셰이는 바로 긱스가 찬 프리킥을 높이 뛰어 올라 헤딩으로 토마스 소렌손(GK)을 제치고 스토크 골문으로 넣었다. 베르바토프가 손 쉬운 선제골을 넣은 직후의 일이었다.

오셰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긱스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고, 또 그 역할을 메워준 것이 결정적이었다”라고 얘기하며 “첫 번째 득점 당시 긱스가 보여준 환상적인 질주는 긱스를 잘 보여주는 것이었다. 경험을 가지고 수비수들을 장님처럼 만들어 버린 것은 정말 뛰어난 장면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세트 피스에 강한 팀으로부터 득점을 올린 것이 정말 기쁘다.”

“긱스의 프리킥이 정말 좋았다. 나는 긱스에게 골키퍼를 넘어 갈 것이라고 얘기했었고, 다행히 정확히 그렇게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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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에 성공한 존 오셰이
“세트 피스에 강한 팀으로부터 득점을 올린 것이 정말 기쁘다. 긱스의 프리킥이 정말 좋았다. 나는 긱스에게 골키퍼를 넘어 갈 것이라고 얘기했었고, 다행히 정확히 그렇게 할 수 있었다.”
-존 오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