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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0/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오언, 사타구니 부상

마이클 오언이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입은 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해 3주 동안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오언은 경기에 앞선 화요일 예방 차원에서 훈련에 불참하기는 했지만, 경기 시작 20분만에 부상이 재발하며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교체될 수 밖에 없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오언은 일요일부터 사타구니에 통증을 느꼈었다. 하지만 월요일 약간 훈련을 한 후 화요일 휴식을 주며, 볼프스부르크전 출전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를 내보내는 것이 언제나 나의 머릿속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 같은 조치를 취했었다”라고 설명했다.

“불운하게도, 젖은 잔디에서 빠르게 턴을 하며, 다시 통증을 느끼게 되었다.”

“얼마나 부상이 오래 갈 지 장담하기 어렵다. 보통 사타구니 부상은 2-3주 정도 걸린다. 하지만 오언의 나머지 몸 상태는 매우 좋기 때문에 좀 더 빠른 회복을 기대해 본다.”

전 리버풀 출신의 오언은 분명 3주 후 열리게 될 안필드 원정 전까지 부상에서 회복되고 싶어할 것이라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