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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9/2009  Report by Adam Bostock

반갑다, 퍼디난드

2009/2010 시즌을 부상으로 안타까움 속에 맞이했었던 리오 퍼디난드가, 팀에 다시 합류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발목 부상으로 인해 퍼디난드는 챔피언 맨유의 시즌 첫 네 경기에 결장을 했어야 했다. 하지만 지난 주말 토트넘 전에 맞춰 현장으로 복귀한 퍼디난드는 전반 초반 이른 골을 허용한 충격에서 벗어나 팀이 역전승을 거두는 데 도움이 되었다.

퍼디난드는 경기 시작 47초만에 터진 디포의 오버헤드 선제골에 대해 “일종의 잠을 깨우는 득점이었다. 다시 1군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지각하게 만들어 주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에 적절히 대응했다. 볼 소유권을 유지했고, 이번 시즌들어 가장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맨유의 승리는 웨인 루니의 시즌 5호골로 인해 확정될 수 있었다. 퍼디난드는 이에 대해 “루니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득점을 기대한다는 부담감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는 그 부담감을 자신의 어깨에 짊어지고, 함께 달려가고 있는 중”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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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퍼디난드의 생각들

스콜스의 퇴장에 대해

“그의 (두번째 행위가) 경고감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봤을 때 두 선수 모두 공을 향해 슬라이딩했다. 둘 다 똑 같은 책임이 있는 상황이었다. 스콜스가 불운했을 뿐이다.”

부상으로 인한 선수단 제외에 대해..
“부상으로 출장을 못했을 때는 벤치에서 지켜보거나 집에서 편히 쉬지도 못한다. 동료들이 뛰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수단에 다시 합류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