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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2009  Report by A Bostock & S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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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공격전을 기대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이번 토요일 화이트 하트 레인 원정도 전통적인 토트넘-맨유 매치다운 경기가 될 것이라 믿고 있다.

축구 순수주의자들은 위대한 맨체스터의 팀과 북 런던의 강호간의 지난 영광스러운 만남들에 대해 만족한 모습을 보인다. 양 팀은 많은 창조적인 불꽃을 경기 내내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긱스는 그 자신이 그 경기에 나섰던 선수로서 최근 토트넘전에서 보여줬던 ‘뷰티풀 게임(아름다운 축구)’의 또 다른 요소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긱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에는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애런 레넌이나 득점력있는 스트라이커 저메인 데포등이 있다”라고 말하며 “토트넘은 또한 수비도 좋을 뿐 아니라 이번 시즌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는 팀이다”라고 덧붙였다.

긱스 자신도 예전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그의 화려한 역사 초기의 굉장한 골 들 중 하나를 성공시킨 바 있다. 그리고 그는 맨유-토트넘전이 가지고 있는 많은 다른 흥미진진한 요소에 대해서도 무척 즐기고 있다.

“지난 몇 년동안 서로간의 만남 속에는 멋진 경기들이 많았다. 옳바른 방법의 축구를 하는 두 팀의 만남은 유명한 일이다. 하이트 하트 레인은 언제든 방문하고 싶은 곳이지만, 언제나 힘든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토트넘은 매우 좋은 팀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만 한다는 것을 모든 선수들이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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