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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솟아오르는 새로운 희망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미 다 타버린 여름 이적 시장의 끝물에서 뭔가를 건지기를 선택하지 않은 듯 보인다. 하지만 지평선 너머에서 솟아오르는 새로운 희망들이 있다.

이제 복귀가 임박한 리오 퍼디난드와 에드빈 판 데르 사르, 하파엘, 그리고 오언 하그리브스 뿐 아니라, 해로운 영입 선수인 가브리엘 오베르탕 또한 부상에서 복귀한다. 그리고 어린 공격수들인 아뎀 라지히와 마메 비람 디우프 또한 1월이면 합류한다.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10월호에서, 퍼거슨 감독은 “오베르탕은 등에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한 달에서 6주 정도면 회복되리라 생각한다. 시간을 가지고 그가 100% 회복될 때까지 기다릴 생각이다. 그는 매우 빠르다. 양 쪽 사이드 모두에서 뛸 수 있으며 미드필드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는 우리에게 많은 다양한 옵션을 줄 수 있는 선수다”라고 언급했다.

“16살에 그는 유럽의 뛰어난 유망주 중의 하나였다. 그가 말하길 지난 1년 반동안 등에 문제를 달고 경기에 뛰었는데 누구도 검사해 볼 생각을 안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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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탕의 재능

“16살에 그는 유럽의 뛰어난 유망주 중의 하나였다. 그가 말하길 지난 1년 반동안 등에 문제를 달고 경기에 뛰었는데 누구도 검사해 볼 생각을 안했다고 한다. 우리는 그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다. 그는 착한 아이이며, 영어도 능숙하다. 따라서 맨유에 정착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