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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09/2009  Report by Ben Hibbs &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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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우리는 준비 되어 있다

벤 포스터는 이번 일요일 자신의 첫 더비전에 나서기를 갈망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최고로 기대되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잉글랜드 대표 GK 벤 포스터(26세)는 주전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훌륭하게 메워주고 있다. 그리고 이번 일요일 더비전에서 주전 수문장으로 나설 가장 유력한 후보자로 떠올랐다. 일요일 포스터는 자신의 손으로 맨체스터 안에서 맨유의 지배를 다시금 확고히 하려고 결심하고 있다.

마크 휴즈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시즌 초반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출발을 보이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빅4의 아성을 위협하는 정도가 아닌 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게 만들고 있다.

벤 포스터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맨시티는 이번 여름 엄청난 돈을 쏟아 부었다. 시즌 초반의 훌륭한 성적은 그들이 (진정한 경쟁자로) 간주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말했다.

“나는 그들이 시즌 막판까지 이러한 기세로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이번 일요일 경기가 더 흥분되는 사실은, 10명이 싸운 맨유가 토트넘을 3-1로 역전 했으며, 맨시티는 아스널을 상대로 4-2로 이기면서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박진감 넘치는 일전을 벌일 준비를 끝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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