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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9/2009  Report by Ian McLeish

파비우가 안타까운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지난 수요일 울버햄프턴 전에서 퇴장 당한 어린 파비우를 경기 후에 많이 위로해 줬다고 밝혔다..

칼링컵에서 빛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지만, 브라질 출신 왼쪽 수비수 파비우는 경기 시작 30분 만에 울버햄프턴 윙어 마이클 카이틀리에게 행한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에브라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그에게는 가슴 아픈 일이었다. 그리고 나 또한 마음이 찡했다. 나는 하프 타임 때와 경기 후에 그를 만나러 선수 대기실로 찾아갔다. 그리고 파비우에게 ‘괜찮다.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잊고 다음을 생각하자’라고 얘기해 줬다.”

“나는 파비우를 사랑한다. 그는 훌륭한 왼쪽 수비수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를 계속 믿어왔고, 언젠가 맨유 역사상 최고의 왼쪽 수비수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칼링컵에서 휴식을 취했던 에브라는 이번 주말 스토크 시티전에 다시 나설 것이다. 파비우는 이번 퇴장으로 한 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