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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9/2009  Report by Nick Coppack

에브라의 아프리카 드림

다른 많은 맨유 동료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파트리스 에브라는 국가대표 경기에 나선다. 프랑스 대표로 나선 에브라는 월드컵 예선전을 맞이하여 루마니아, 세르비아와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그의 마음은 이미 내년 여름 월드컵 예선전을 향하고 있다.

그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그렇다. 나는 월드컵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인정한 뒤 “힘든 경기들이 될 것이다. 하지만 월드컵에 가기를 원한다면, 힘든 경기에서 이길 수 있어야 한다.”로 대답했다.

에브라는 2004년 프랑스 대표 데뷔를 했지만, 2006 월드컵 본선에서는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았었다.

그는 “이번에는 꼭 본선행에 함께 가고 싶다”라고 말을 하며 “월드컵은 나의 큰 꿈이다. 특히 이번에는 아프리카에서 하기 때문이다. 나는 세네갈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출신이다. 따라서 아프리카에서 진행되는 월드컵에 나가는 것은 나에게 더욱 중요한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월드컵에서 조국의 대표로 뛰는 것은 선수들의 꿈이고, 나는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프랑스가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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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가는 길
 “이번에는 꼭 본선행에 함께 가고 싶다. 월드컵은 나의 큰 꿈이다. 특히 이번에는 아프리카에서 하기 때문이다. 나는 세네갈에서 태어난 아프리카 출신이다. 따라서 아프리카에서 진행되는 월드컵에 나가는 것은 나에게 더욱 중요한 일이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