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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에브라의 테베스 걱정

파트리스 에브라는 전 맨유 선수이자 절친한 친구인 테베스와 경기를 하는 것이 힘들었음을 인정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테베스는 지난 4달 전 2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린 후, 올드 트라포드로의 쓰린 복귀를 경험해야만 했다. 그는 자신의 계약을 지지했던 맨유 팬들로부터 경기 내내 야유의 대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에브라와 테베스는 맨유 시절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했었고, 프랑스 출신 에브라는 일요일 경기에서 팬들의 반응에 대해 낯설어 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조금 힘든 경기였다. 왜냐하면 테베스는 아직도 좋은 친구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 테베스를 불러서 이렇게 얘기했다. ‘나는 상관없다. 경기장에서는 너와 나는 친구가 아니니까’”라고 밝혔다.

“하지만 경기장 밖에서 그는 맨유 시절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이다. 내가 그와 하프타임때 함께 있었던 것은 그 때문이었다. 팬들이 (테베스에게) 야유를 보낼 때는 좀 힘들었다. 그것이 테베스가 맨유를 떠나 맨시티를 간 것 때문이라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내 친한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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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넘어서
“경기장 밖에서 그는 맨유 시절 나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이다. 내가 그와 하프타임때 함께 있었던 것은 그 때문이었다. 팬들이 (테베스에게) 야유를 보낼 때는 좀 힘들었다. 그것이 테베스가 맨유를 떠나 맨시티를 간 것 때문이라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내 친한 친구이다.”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