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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09/2009  Report by Ben Hibbs, Gemma Thompson

에반스 출격 준비 완료

죠니 에반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원으로 경기에 나서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 그리고 만약 리오 퍼디난드가 이번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에 나설 수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에반스는 현재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

에반스는 지난 수요일 새벽(한국 시간) 이스탄불에 위치한 베식타스의 홈 구장인 이노누 스타디움의 독특한 분위기를 경험하며 시즌 여섯 번째 출장을 달성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사타구니 통증으로 인해 수요일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며, 퍼거슨 감독은 기자 회견을 통해 그가 이번 일요일 출장이 불투명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만약 퍼디난드가 결장한다면, 에반스는 터키에서 증명한 것처럼 그의 자리를 메울 가장 유력한 후보자이다.

에반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굉장한 분위기에서 경기를 벌였다. 몇몇 선수들은 경기장에 나서며 팬들을 위해 박수를 보냈다. 왜냐하면 그러한 열성적인 팬들에게는 경의를 표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유럽 경기(챔피언스리그)들은 모두 다르다. 경기장과 운동장은 물론 분위기까지…(베식타스전이) 적대적일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너무 엄청난 열기를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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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군 선수단에 정착한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퍼디난드와 비디치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 듀오이며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나와 웨스 브라운은 모두 선수단에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는 중이다."
-죠니 에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