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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코는 좋은 선수이다. 그를 비롯한 공격진들은 매우 상대하기 힘든 선수들이었고, 우리에게 좋은 시험이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1/10/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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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2승에 기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새벽(한국 시간) 볼프스부르크 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에서 2연승을 기록한 것에 기뻐하고 있다. 맨유는 이로서 B조 선두로 나섰다.

이번 달 초, 베식타스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챔피언스리그 서전을 멋지게 장식했던 맨유는 이번 승리로 인해, 볼프스부르크에 골득실차로 뒤졌던 조 2위에서 B조 선두로 올라서게 된 것이다. 라이언 긱스와 마이클 캐릭의 연속골로 맨유는 아르민 베흐 감독이 이끄는 독일 챔피언으로부터 승점 3점을 가져 온 것.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승리에 합당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에딘 제코의 선제골을 포함한 원정팀 볼프스부르크의 용감했던 플레이에 대해서도 잊지 않고 있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이 좋은 팀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특히나 제코를 비롯한 공격진들이 매우 상대하기 힘든 선수들이었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에게 좋은 시험이 되었다”라고 얘기했다.

“제코는 훌륭한 선수이고, 진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이다. 우리의 훌륭한 두 명의 센터 백을 상대로도 우리에게 많은 문제점을 던져줬으니까.”

“하지만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에는 만족한다. 우리는 환상적인 축구를 해냈다. 선수들이 매우 잘 해줬다. 돌파도 굉장했으며 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도 있었던 경기였다.”

“벌써 2승을 올린 것이 매우 기쁘다. 일찍이 조 선두에 올라선 것은 언제나 보너스 같은 것이다. 이로서 다음 번 모스크바 원정(CSKA 모스크바전)에 대한 부담을 조금 덜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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