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1/09/2009  Report by Steve Bartram

순례자의 길에 나선 수비 듀오

맨유의 데이비드 그레이와 제임스 체스터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챔피언쉽 팀인 플리머스 아가일에 임대 되어 활약하게 되었다.

지난 시즌 이미 플리머스의 홈파크에서 5개월을 보냈던 그레이는 다시 복귀를 한 셈이다. 그는 지난 시즌 15 경기에 나서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는 플리머스에서의 두 번째 데뷔전을 지난 토요일 뉴캐슬 원정에서 치렀는데, 당시 팀은 3-1로 패배했다. 그레이는 그간 크류 알렉산드라와 로얄 안트워프로에서의 임대도 거쳐왔다.

체스터의 경우 플리머스로의 임대가 맨유에 온 이후 두 번째 임대이다. 맨유 리저브 팀의 골키퍼읜 체스터는 지난 시즌 페터버러에서의 3개월간의 임대 시절 5경기에 선발로 출장한 바 있는데, 이번의 경우 플리머스 주전 GK 폴 스터락의 부상으로 인해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8경기 출장에 2실점만을 기록하고 있던 체스터는 챔피언쉽으로의 순례길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