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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009  Report by Amir Rash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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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르 아브르 의혹 부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어린 선수들의 부모들에게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다면서, 이러한 주장을 믿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이라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클럽이 프랑스 10대 선수 폴 포그바 사례와 관련 어떠한 불법 행위도 없었다는 클럽의 공식 발표가 있은 후 며칠이 지난 기자 회견에서 이 같은 이야기를 했다.

퍼거슨 감독은 “여러가지 많은 억측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 어린 선수와 부모들에게 확실히 옳바른 행동만을 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첼시는 지난 주 FIFA로부터 렌의 미드필더 가엘 카쿠타 영입과정에서 있었던 불법행위로 인해 2번의 이적 시장동안 선수 영입이 금지되는 제제조치를 당했었다. 맨유에 대해서도 이와 비슷한 의혹이 프랑스 클럽 르 아브르에 의해 제기 되었지만,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기자 회견에서 맨유는 어떤 불법 행동도 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이다.

“선수의 부모에게 돈을 주는 행위는 절대로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부모에게 돈을 주는 것은 정말로 가장 골치아픈 일이기 때문에 이런 짓을 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 이 같은 의혹은 화가 난 프랑스 클럽의 회장이 제기한 것이지만, 그는 지금 그 같은 발언에 대해 취소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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