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30/09/2009  Report by Matt Nichols
페이지 1 중 3 다음 » 

퍼거슨, 활발한 공격 축구 예상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 처음 모습을 보이고 있는 볼프스부르크를 맞이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데뷔전에서 러시아의 CSKA 모스크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볼프스부르크를 B조 최대의 라이벌로 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볼프스부르크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를 평정한 것은 엄청난 위업이며, 그들의 스트라이커 듀오 그라피테와 에딘 제코는 이번 목요일 경기(한국 시간)에서 가장 큰 위협이라고 꼭 짚어서 얘기했다.

경기 전 열린 기자 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내 생각에는 그들이 B조에서 최대의 위협이다. 그들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는 팀”이라 말하며 “우리도 원정(베식타스)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그것은 우리에게 좋은 보너스였다. 따라서 이제 볼프스부르크가 우리의 조별 예선 통과를 위한 가장 큰 위협이다”라고 밝혔다.

“독일 축구의 역사를 보면 볼프스부르크의 분데스리가 우승이 얼마나 드문 케이스인지 알 수 있다. 그들이 지난 시즌 올린 득점의 숫자는 놀라운 것이었다. 특히 두 명의 스트라이커들은 71득점을 합작했다. 믿을 수 없는 숫자다.”

“하지만 득점 만큼이나 실점도 많았다. 지난 토요일 (하노버를 상대로 한)경기에서 4-2로 이긴 것으로 알고 있다. 따라서 그들이 매우 재미있는 경기를 펼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 경기도 기대가 된다.”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