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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9/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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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축구에 기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펼쳐진 토트넘 원정에서, 맨유 선수들이 지고 있던 상황에서 침착함과 킬러 본능으로 다시 한번 토트넘 홋스퍼에 역전승을 한 것에 대해 경의를 표했다.

저메인 디포의 그림 같은 오버헤드킥으로 토트넘은 경기 시작 50초만에 앞서 나간 것만이 오늘 경기에서 맨유에게 타격이 된 것이 아니었다. 후에 맨유는 폴 스콜스가 후반전 두 번째 옐로우 카드를 받으며 퇴장당하는 아픔도 겪어야 했다. 하지만 30분 이상 10명이 뛴 맨유는 웨인 루니의 역습이 성공하면서 3-1, 승리를 결정짓는 골을 성공시켰다.

퍼거슨 감독은 “루니의 골은 정말 중요한 시간에 터져 나왔다. 그 골로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10명으로 뛸 당시에 큰 위협을 받았지만 수비를 잘 해냈다. 좋은 역습들을 만들어 냈고, 그 결과 세번째 골이 터지면서 경기가 끝나고 말았다“

현재까지 전승을 거두고 있던 토트넘은 경기가 시작하자 마자 디포의 골로 리드를 잡는 데 성공했었다.

“토트넘전은 언제나 힘든 경기가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한 퍼거슨 감독은 “토트넘은 현재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으며, 1분만에 득점하며 환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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