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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5 September 2009  Reported by ManUtd.kr

맨유, 베식타스에 1-0 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재도전을 천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지옥의 이스탄불 원정을 승리로 장식했다. 박지성은 후반전 교체 출장하여 7분간 활약했다.

맨유는 16일 새벽(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 이노누 경기장에서 열린 '2009/2010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1라운드 경기에서 폴 스콜스의 득점에 힘입어 베식타스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맨유는 공격기회 창출에 곤혹을 겪었다. 하지만 후반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마이클 오언이 동시에 투입된 이후에는 점차 기회를 잡아갔다. 결국 후반 33분 루이스 나니의 슈팅이 베식타스의 하칸 아리칸 골키퍼의 손에 맞고 나온 것을 스콜스가 헤딩슈팅으로 가져가며 1-0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박지성은 후반 38분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교체되어 경기장에 나섰다. 경기장에 나선 직후 오언에게 위협적인 패스를 제공했고 수비에도 적극가담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 초반 주도권 잡은 맨유

전반 초반 맨유가 주도권을 잡는데 성공했다. 전반 2분 폴 스콜스의 패스를 받은 웨인 루니가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며 경기 시작을 알렸다. 전반 5분과 전반 8분에는 루이스 나니와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개인 돌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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