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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0/2009  Report by Ben Hibbs

에브라, "행운이었다"

비록 안톤 퍼디난드의 몸에 맞고 행운의 자살골로 기록되기는 했지만, 선덜랜드를 상대로 마지막 극적인 동점골을 날린 것은 바로 파트리스 에브라였다. 하지만 올드 트라포드에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을 때, 에브라는 지극히 불만족스러운 모습이었다.

이 날 경기에서는 한 주 전 맨유를 프리미어리그 정상으로 올려놓았던 스토크전에서의 2-0 승리 때 보여주었던 활기를 볼 수 없었다. 에브라는 맨유가 무승부로 얻어 낸 승점 1점 조차 자격이 있는 지에 대해 회의적이었다.

에브라는 “매우 실망스러운 경기였다. 왜냐하면 경기력이 매우 저조했기 때문이다”라고 솔직하게 경기를 평가했다. “우리의 경기력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매우 저조한 경기였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이라는 보너스를 얻을 수 있어 기쁘기는 하지만, 우리가 그러한 자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우리는 마치 아무런 힘이나 에너지가 없는 사람들처럼 무기력했기 때문에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다. 매우 못 한 경기였다. 선덜랜드가 굉장히 잘 했다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전혀 날카롭지 않았고, 매우 느렸으며, 많은 기회들을 놓쳤다. 특히 전반은 정말로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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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의 골
 “매우 실망스러운 경기였다. 왜냐하면 경기력이 매우 저조했기 때문이다. 우리의 경기력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매우 저조한 경기였다. 무승부로 승점 1점이라는 보너스를 얻을 수 있어 기쁘기는 하지만, 우리가 그러한 자격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