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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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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3인

라이언 긱스, 웨인 루니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바로 발롱도르(유럽 최우수 선수상) 후보에 오른 것.

이들 맨유 선수들은 토요일 발표된 30인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해 호날두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수상했던 이 상은 세계 각지의 축구 기자들의 투표에 의해 선정이 된다.

긱스는 2009년 초반 활발한 활약을 펼치며 PFA 올 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루니 또한 유럽 최고의 축구 재능 중 한 명으로서의 모습을 이어갔고, 특히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지난 여름 이후 더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비디치는 맨유 수비의 핵으로 꾸준히 견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난 5월 팀 동료 선수들에 의해 매트 버스비경 배 올 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리미어리그의 발전상은 이번 후보 선정에도 잘 반영되어 있다. 30명의 후보 중 10명이 현재 잉글랜드에서 뛰는 선수들로 구성된 것. 그러나 오는 12월 1일 발표되는 발롱도르의 가장 유력한 후보는, 바로 호날두로부터 트로피를 건네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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