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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009  Report by Nick Coppack in Moscow

최고의 선물

생일을 맞은 네마냐 비디치는 내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CSKA모스크바와의 경기에서 완벽한 선물을 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세르비아 출신의 센터백 비디치는 루츠니키 스타디움에서의 승리야말로 자신의 28번째 생일을 축하해주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나 가벼운 부상을 입었던 비디치가 맨유 수비의 핵으로 경기에 나설지 여부는 수요일 새벽 연습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비디치는 부상으로 지난 주말 볼턴전에서 결장한 바 있다. 그러나 CSKA모스크바전 출전은 자신하고 있는 상태.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인조잔디에서의 경기기 때문에, 훈련 중에 상태를 잘 살필 것이다. 그러나 경기에 나서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그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비디치는 맨유에 오기 이전 18개월 동안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에서 뛰며 러시아 클럽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스파르타크 v CSKA의 경기는 마치 맨유-리버풀과의 라이벌 관계를 연상케 한다. 따라서 스파르타크 팬들을 위해 뛰고 싶기도 하다. 그러나 그것은 경기에서 더 잘 플레이하고 우리가 이기기 위한 양념 정도이다.”

네마냐 비디치의 전체 인터뷰를 감상하시려면 MUTV에서 목요일 밤 12시 30분부터 방송하는 ‘매치데이 라이브’를 시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