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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Ben Hibbs

자신감이 넘치는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일요일 안필드로 리버풀 원정을 떠나는 선수들의 상태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러나 최근 양팀의 성적은 고려하지 않을 것이라 주장했다.

이번 경기는 퍼거슨 감독이 1986년 맨유에 온 이후 54번째 맞는 더비전이다. 그렇기에 퍼거슨 감독은 달력에 표시까지 해 놓은 이 중요한 일전에 일반적인 상식들이 잘 적용되지 않으리라는 것도 이미 잘 알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많이 얘기했던 것처럼, 맨유-리버풀 전은 의심할 여지 없이 굉장한 경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내가 온 이후 23년 동안 그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진정한 경기이다”라고 밝혔다.

“최근의 좋은 모습을 가지고 떠난다. 우리의 플레이에는 자신감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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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컨디션
“최근의 좋은 모습을 가지고 떠난다. 우리의 플레이에는 자신감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더비전이고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