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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10/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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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미드필드 딜레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재 누구를 중앙 미드필더로 선택해야 할 지에 대한 딜레마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고 인정했다.

현재 맨유의 중원에는 난처할 정도로 자원이 넘쳐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그 역할을 해왔던 폴 스콜스와 라이언 긱스를 비롯해서, 대런 플래쳐 또한 잉글랜드 최고의 미드필더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안데르송이 무섭게 성장하고 있으며, 마이클 캐릭은 지난 목요일 새벽(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재도약을 시작했다. 또한 오언 하그리브스의 복귀가 임박했으며, 대런 깁슨이 보여주고 있는 미래에 대한 약속 또한 퍼거슨 감독의 골치를 아프게 하고 있는 것. 그러나 이는 “좋은 것”이라고 밝혔다.

“볼프스부르크전에서 우리의 두 명의 중앙 미드필더인 캐릭과 안데르송은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따. 그리고 나는 플래쳐와 스콜스 또한 스토크 전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고 생각했었다. 그 점 때문에 진짜 골치가 아프다.”

최초의 수비수 역할까지 도맡았던 플래쳐의 수비진을 가르는 패스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스토크 전 선제골을 도와주었고, 스콜스 또한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거장다운 패스를 선보이며 팀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캐릭과 안데르송 조합이 주중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더 적합하다고 느꼈다.

퍼거슨 감독은 “캐릭은 언제나 슬로우 스타터 기질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수요일 경기에는 비가 내렸기 때문에, 운동장이 젖어있었고, 캐릭이 이에 잘 대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캐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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