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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커셔 시니어컵
2009년 10월 29일, 모스레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토시치 71’

리버풀 1
에클레스톤 29’

리버풀,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

30/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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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팀, 랭커셔 시니어컵 3연패 실패

랭커셔 시니어 컵에서 3 연패를 이루려는 시도가 무산되고 말았다 . 모스 레인에서 벌어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리저브 팀은 드라마 같은 승부차기 승부 끝에 패배하고 것이다 .

전반 리버풀은 나단 에크레스톤의 골을 앞세워 리드를 잡았지만, 반격에 나선 조란 토시치의 25야드 프리킥으로 71분경 동점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토시치는 경기 종료 직전 거의 페널티 킥을 얻어낼 뻔도 했었다.

90분 정규 시간이 끝나고, 승자를 결정짓기 위한 승부차기가 이어졌다. 긴장감 속에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리버풀 선수들이 맨유의 어린 선수들보다 더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리버풀의 골키퍼 딘 보우자니스는 매티 제임스와 리치 드 라엣의 슛을 선방해내며 승부차기에서 4-3 승리를 따내는 영웅이 되었다.

먼저 기회를 잡은 것은 맨유였다. 초반 좋은 출발을 보이며 기회들을 맞이했던 것. 카메론 스튜어트가 오른 쪽에서 올린 크로스가 죠슈아 킹에게 이어졌지만, 10야드 전방에서 때린 킹의 슛이 크로스바를 넘기고 말았다.

그리고 보우자니스의 선방이 이어졌다. 그는 맨유의 주장 코리 에반스의 발리슛을 막아냈고, 이는 29분경 리버풀의 선제골을 만들어내는 기초가 되었다.

왼쪽 측면 수비수 나단 에클레스톤의 선제골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이었다. 선심이 깃발을 올렸지만, 주심에 의해 정정되었고 골이 인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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