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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2009년 10월 22일, 모스 레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
에이크렘(18’), 브랜디(82’), 토시치(90’)

블랙번 로버스 0

23/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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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맨유 3 블랙번 0

마그누스 에이크렘의 초반 낮은 프리킥과 페비앙 브랜디와 조란 토시치의 경기 막판 득점들에 힘입어 블랙번 로버스에게 편안한 승리를 거두었다.

노르웨이 출신의 에이크렘은 경기 시작 18분 만에 시즌 4호골을 뽑아냈다. 20야드 밖에서 찬 프리킥이 들어간 것. 브랜디는 82분경 토시치의 코너킥을 헤딩슛으로 성공시키며 날아올랐다. 그 후 토시치가 인저리 타임이 시작하자마자 25야드 강슛을 성공시키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브랜디의 쐐기골이 터져 나오기 전에도, 맨유는 경기를 지배하며 득점에 가까운 기회들을 잡았었다. 반면 블랙번은 맨유의 골키퍼 벤 아모스와 상대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빠른 직선 돌파와 현란한 기술로 다시 한번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매티 제임스에게 전반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했다. 그러나 잉글랜드 20세 이하 대표팀 주장인 제임스의 슛은 골대를 빗나가고 말았다.

경기 시작 후 오래지 않아 에이크렘이 프리킥에 능한 자신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해내며 선제 득점을 올렸다. 에이크렘이 찬 공은 제이콥 킨(GK) 옆으로 그대로 꽂혔다.

같은 노르웨이 출신의 죠슈아 킹은 5분 뒤 오베르탕의 스루 패스를 받으며, 두번째 득점을 올리는 듯 보였지만 블랙번 수비진에 아쉽게 막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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