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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부상 또한 걱정거리 중의 하나라고 인정했다. 박지성은 지난 A매치 브레이크 당시 대표팀 경기를 위해 한국을 다녀 온후, 무릎이 부어 오르는 증세를 보여왔다.
 
“박지성은 아직 몇 주 정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30/10/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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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선수들에 신음하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은 이번 일요일 새벽 ( 이하 한국 시간 )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지는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에 앞서 부상 선수들로 인해 고민을 하고 있다 .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그리고 라이언 긱스가 모두 출장이 불투명하며, 대런 플래쳐, 대니 웰백 그리고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은 이미 선수단에서 제외되었다. 그리고 지난 수요일 새벽 반슬리와의 칼링컵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주장 게리 네빌은 한 경기 출장 정지를 당한 상태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벌어진 기자회견에서 “블랙번 전에 걱정거리가 좀 있다. 긱스는 아직 출장여부가 불투명하지만, 괜찮아 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퍼디난드와 비디치 모두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다. 금요일 훈련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 지 지켜볼 생각이다. 게리 네빌은 물론 징계로 출전하지 못한다. 이들 중 한 두명이라도 나올 수 있기를 바라지만, 어려운 상태임에는 틀림없다”라고 밝혔다.

“비디치는 몇 주 동안 허벅지에 문제가 있어 왔다. 그동안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왔으니 오늘 훈련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 지를 봐야겠다. 퍼디난드와 비디치는 모두 지난 안필드 원정에서의 실망을 떨치기 위해 출전을 원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부상 또한 걱정거리 중의 하나라고 인정했다. 박지성은 지난 A매치 브레이크 당시 대표팀 경기를 위해 한국을 다녀 온후, 무릎이 부어 오르는 증세를 보여왔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은 아직 몇 주 정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그의 상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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