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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을 떠나 원정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올드 트라포드 경기와는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지난 시즌 홈에서 좋은 경기들을 펼쳤는데, 이게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던 듯 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8/10/2009  Report by Adam Bostock and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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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8강행은 당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반슬리의 구장인 오크웰에서 벌어진 칼링컵 4 라운드 경기에서 2-0 으로 승리한 , 기쁨을 표시했다 .

대니 웰백과 마이클 오언의 전반 연속골로 맨유는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퍼거슨 감독은 어린 맨유 선수들의 플레이에 만족감을 표시하며, 그들이 승자의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진정한 컵 대회 경기였다. 반슬리 선수들은 매우 열심히 뛰었으며, 많은 노력을 하였다. (네빌의 퇴장으로) 우리가 10명만 남았을 때, 반슬리는 한 두번의 결정적인 기회들을 잡았다. 그러나 결국 우리가 그 도전을 물리쳤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8강 진출을 따낸 것 뿐 아니라, 반슬리와의 원정 경기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값을 메길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을 얻게 되었다고 퍼거슨 감독은 믿고 있다.

그는 “홈을 떠나 원정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올드 트라포드 경기와는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지난 시즌 홈에서 좋은 경기들을 펼쳤는데, 이게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던 듯 하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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