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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잉스가 리버풀로 갔을 때는 확실히 맨유 팬들에게 야유를 들었었다. 오언도 일요일 그러한 상황에 처할 지 모른다. 그렇다고 그것이 그에게 부담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6/09/2010  Report by A Bostock, B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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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의 안필드 귀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안필드로의 귀환을 기대하는 마이클 오언이 맨유 공격진을 이끌고 자격과 그리고 중요한 자질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

비록 퍼거슨 감독이 오언이 주전 11명의 선수에 나설 것인지에 대한 보장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선발 가능성에 대해 암시를 한 것이었다. 아직 웨인 루니의 출전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오언의 선발 출전 가능성은 있다고 할 수 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오언이 (선발) 출전 기회를 가졌다”라고 얘기하며 “CSKA전에서 오언은 무척 잘해주었다. 그의 움직임은 상대 수비수들에게 정말 큰 어려움을 안겨주기 시작했다. 비록 30분이었지만, 오언의 공헌에 만족한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매우 잘 해주고 있으며, 정말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프로 정신과 더불어 큰 경기 경험이 많다는 것은 일요일 중요한 경기에서 오언을 볼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다. 만약 출장한다면 그는 라이벌 맨유 유니폼을 입고 전 소속 팀 리버풀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그는 리버풀 시절 정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따라서 그가 (리버풀 팬들에게) 어떤 환영을 받을 지 알기 힘들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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