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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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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 부상 심각하지 않아

마이클 오언의 사타구니 부상은 처음 예상처럼 그렇게 심각하지 않은 것이라고, 퍼거슨 감독이 밝혔다.

올 해 29세인 스트라이커는 지난 수요일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부상 악화로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오언이 약 3주간 결장할 것으로 밝혔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있었던 선덜랜드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 회견에서 “처음 생각처럼 심각한 부상이 아니었다. 충분한 예방이 있겠지만, 다음 주 정도면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언에 대한 부상에 대한 걱정을 완화시켜줬다.

“그는 (볼프스부르크전을 앞두고 열린) 훈련에 빠졌었는데, 그 후 경기에도 출전시키지 말았어야 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오언은 경기에 나서고 싶어했고, 우리도 그가 뛰기를 바랬었다.”

“볼턴과의 경기(10월 17일)까지는 돌아올 것이기 때문에 기쁘다. 그의 과거 부상 전력을 감안한다면 앞으로 오언이 더욱 부상에 조심해야 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상태에 대해서도 “이제 멀지 않았다”라며 곧 복귀할 것이라 밝혔으며, 풀백 하파엘은 현재 “훈련을 잘 소화 중”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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