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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7/10/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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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슬리전에 출격하는 오베르탕

칼링컵은 점차 새로운 맨유 선수들을 선보이는 자리가 되어 가고 있다 . 이번 수요일 새벽 ( 한국 시간 ) 반슬리와의 경기에서도 가브리엘 오베르탕이 첫 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프랑스 출신의 오베르탕은 지난 7월 8일 맨유에 도착 했지만, 성인 무대 데뷔를 위해서는 10월 마지막 주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리저브 팀에서 세 경기를 뛰며 경기 감각을 조율한 오베르탕은 지난 올드햄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서는 전반 45분 출장하며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이기도 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 월요일 있었던 인터뷰에서 오베르탕의 출격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그는 “오베르탕은 반슬리 전에 나설 것이다. 그에게는 좋은 출발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오베르탕이 맨유에 합류할 당시 등에 부상이 있었지만, 캐링턴에서의 계속 된 치료로 현재는 괜찮아졌다. 이제 1군 선수단 왼쪽 라인에서의 자신의 자리를 주장할 모든 준비가 끝났다.

퍼거슨 감독은 예전에 “오베르탕이 우리 수비에 참가하기를 100퍼센트 희망하고 있으니, 1군에서 곧 뛰게 될 것이다”라고 얘기한 바 있다.

“오베르탕은 프랑스에 있을 때 1년 반 동안 등 부상으로 고생했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아무도 그 부위에 대한 진단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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