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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맨유에 잘 정착했고, 확실히 능력이 있는 선수다. 엄청난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현대 축구에서는 언제나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상을 극복해 냈다는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30/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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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르탕, 1군 무대 다시한번?

이번 일요일 새벽 ( 이하 한국시간 ) 프리미어리그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가브리엘 오베르탕의 모습을 다시 있을 모른다 . 물론 벤치에서 시작을 하겠지만 말이다 .

프랑스 출신의 윙어 오베르탕은 지난 수요일 새벽 반슬리와의 칼링컵 4라운드 경기에서 1군 데뷔를 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말 샘 앨러다이스 감독이 이끄는 블랙번과의 리그 경기에 다시 한번 그를 1군팀에 합류 시킬 것임을 확인해 주었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열린 기자 회견에서 “오베르탕은 지난 반슬리전에서 첫 1군 경기를 소화했다”라고 말하며 “리저브 경기를 소화하긴 했지만, 아직 리그 경기에서 선발 출장은 이르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그의 부상 때문이다. 아마 벤치에서 시작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다.

비록 20살의 오베르탕이 아직까지 1군 주전자리를 노릴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 실력 만큼은 퍼거슨 감독도 확실히 인정하고 있었다.

“그는 맨유에 잘 정착했고, 확실히 능력이 있는 선수다. 엄청난 스피드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현대 축구에서는 언제나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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