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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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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인조잔디 문제 없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목요일 새벽 1 30 ( 이하 한국시간 ) 벌어지는 챔피언스리그 CSKA 모스크바와의 원정경기 , 인조 잔디에서 경기를 펼치는 것에 아무런 부담이 없다고 밝혔다 .

맨유 선수단은 수요일 아침 처음으로 경기가 펼쳐질 루츠니키 스타디움의 잔디에서 훈련을 펼쳤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그 이전, 인조 잔디로 인한 홈 팀의 이점은 없다고 선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기자들에게 “CSKA모스크바의 이전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봤다. (인조잔디가) 문제 될 것은 전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얘기했다.

“(인조잔디는) 패스 경기에 유리한데, 우리에게는 좋은 패스를 하는 선수들이 많다. 루턴과 뼦도 인조잔디인데 우리는 그 곳에서 언제나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인조 잔디 상태가 안좋은 구장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쳤다. 루츠니키 스타디움의 잔디는 좋은 상태이다.”

맨유는 현재 챔피언스리그 B조에서 베식타스와 볼프스부르크를 물리치며 2전 2승으로 완벽한 승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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