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5/10/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4 다음 » 

톰 히튼의 임대 생활

비록 QPR로 임대된 후 단 두 경기에만 선발 출장을 하고 있지만, 톰 히트(GK)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때를 대비해서 준비하고 있고, 계속해서 배우고 있다고 얘기했다.

현재까지의 임대 생활에 대해 말해달라…
글쎄, QPR은 매우 좋은 클럽이다. 내가 만난 선수들과 스탭들은 모두 뛰어나다. 비록 지금껏 2경기 밖에 뛰지 못해 약간 실망스럽기도 하지만, 축구에서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럴 때는 인내하고 기다려야만 한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주전 골키퍼 라덱 서니가 너무 잘해주고 있다. 그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고, 나도 계속해서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하지만 확실히 어떤 부분에서 QPR 생활에 대해 희망적이긴 하다.

지난 번 임대 생활과는 어떠한가?

지난 시즌 카디프에서 나는 주전 골키퍼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시즌이 지나감에 따라 부상을 입으며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쯤 다시 팀에 복귀할 수 있었다. 따라서 인내가 필요한 날들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만약 계속해서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매일매일 열심히 훈련한다면, 끝내 보상 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두 번의 리그 컵 경기에 출장했다. 좋은 경험이 되었는가?
매우 좋았다. 아크링톤 스탠리와의 홈 경기였는데 승리하리라 예상되었던 경기였다. 그날 밤 우리는 매우 좋은 경기를 선보였지만, 예상보다 힘든 경기로 약간 고전하기도 했다 그 날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된 것은 운이 좋았던 결과이지만 나에게는 좋은 출발을 할 수 있게 해준 좋은 상이었다. 다음 경기는 힘든 상대인 첼시였는데, 그들을 막느라 무척 바빴지만,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변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페이지 1 중 4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