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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5 October 2009  Reported by ManUtd.kr

맨유 0 리버풀 2

리버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장미 전쟁'에서 승리하며 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홈구장 앤필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09/2010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페르난도 토레스의 결승골과 다비 은고그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포함 4연패를 기록중이던 리버풀은 '56년만의 5연패'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했고, 경기가 진행중인 맨시티와 애스턴 빌라를 제치고 5위에 올랐다.

반면 선두 탈환을 노렸던 맨유는 7승1무2패(승점 22)를 기록하며 같은날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5-0 대승을 거둔 첼시(승점 24)에 뒤진 2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선취골이자 결승골을 기록한 토레스는 9경기 선발, 9골을 넣으며 디디에 드로그바, 대런 벤트(이상 8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 루니 선발 vs 제라드 결장

맨유는 당초 부상으로 결장이 예상됐던 루니가 베르바토프의 투 톱 파트너로 선발 출전했고 긱스와 발렌시아가 측면 미드필더를, 스콜스와 캐릭이 중원에 위치했다. 포 백에는 에브라, 퍼디낸드, 비디치, 오셰이가 섰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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